여행후기

2019년 옥토버 2차 후기입니당( 이해민팀장님, 장효성교육생님 )

김미란   2019.12.02 18:44:05
조회수 144

 

1.     여기 트래블을 선택한 이유? 여기 트래블의 매력

처음에 유럽 여행을 고민한건 작년부터 였는데 솔직히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는 부분이 많았고, 여성 여행자로써 걱정되고 두려운 부분도 많았어요. 그래서 이곳 저곳을 찾아보던 중에 저에게 옥토버 페스트는 기간도 알맞고, 많은 유럽 도시를 볼 수 있고, 안전하고 편리하다고 생각해서 여기트래블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는 친구와 함께 여기트래블을 신청하고 여행 하였는데 너무 좋은 추억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여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소통하며 세상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도 많이 얻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여기 트래블을 신청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 추천 드려요~!!!! (친구 할인도 있어서 좋았던건 안비밀 ><!!)

 

 

2.     도시별 추천 여행지

저는 유럽의 모든 여행지가 좋았어요. 나 혼자서 혹은 내 친구와 혹은 새로 만난 친구들과 갔던 모든 곳들이 좋았어요. 모든 곳이 흥미로웠고, 어제 보았던 곳이 오늘은 달라 보였고, 내가 알았던 느낌들이 또 다르게 느껴졌어요.

그래도 저는 런던, 파리, 스위스, 스페인이 가장 좋았어요.

런던에서 만난 디즈니랜드와 해리포터 스튜디오는 너무나 멋있었고, 감동이었어요. 제가 해리포터 덕후라서 눈물이 흐를 뻔한 감동도 받았었고, 디즈니랜드는 일루미네이션이 다했다 라는 말에도 너무 동의가 되더라구요. 또 파리는 11에펠탑 이라는 말이 맞더라구요. 멀리서도 에펠탑이 보이니 안볼 수 없었어요ㅎㅎ. 스위스는 토블론과 함께! 인증샷도 남겼죠, 그러나 역시 높은 곳에 올라가는건 너무 힘들었어요 ㅠㅠ 다른 팀원들은 잘 올라가던데.. 사바사인 부분이라 다른 분들은 잘 올라가셨으면 좋겠어요ㅎㅎ. 그래도 스위스 인증샷을 남기는 순간 행복하더라구요. 그리고 스페인은 마지막 여행지라서 또 기억에 오래 남더라구요. 사그라다파밀리아 대성당을 들어가는 순간 느꼈던 감정이 글을 쓰면서 다시 생각이 나네요.

 


3.     소매치기 방지법(예방법)

유럽은 소매치기의 나라! 너무 많이 들은 내용이라 경계하고 또 경계했어요. 저는 가방, 핸드폰, 카드, 현금 등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다 조심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친구랑 같이 도난 방지 가방과 RFID가 되는 지갑을 구매했어요. 요즘은 지나치기만 해도 카드가 자동으로 스캔 되는 기계도 있다고 해서 RFID가 그걸 막아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지갑은 주머니에 넣으면 또 위험할 것 같아서 목걸이가 있는 지갑으로 구매 했고 그 목줄도 잘리지 않는 철심이 있는 걸로 구매 해서 안전하게 가지고 다녔어요. (인터넷에 도난방지가방, 지갑 검색하시면 많이 나와요)

여기 트래블에서 알려주는 소매치기 방지법 설명만 잘 들어주시면 여행가시는 분들 다 좋은 여행 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조금만 경계하시고 주위 잘 살피시면 안전하게 여행 하실 수 있어요!

 


4.     내가 찾은 혹은 여기 트래블이 찾아준 인생 맛집

 저는 여행오기 전부터 꼭 가고 싶었던 식당이 있었어요. 피렌체에 “ZAZA”라는 티본스테이크 맛집이예요. 근데 여기에 맛있는 파스타가 있는데 자자스타일 감베리 파스타인데 12유로에요. 제발 꼭 먹어주세요ㅠㅠ 제발 두번먹어주세요ㅠㅠ, 진짜 유럽 파스타가 대부분 짜고 간이 한국인에게 잘 안맞고 한국에서 먹은 파스타와 느낌이 많이 다른데 이건 진짜 진심 너무 맛있어서 저희 가서 한번 먹고 또 시켜먹었어요! 진짜 맛있어요!

 여기 트래블에서는 여행지별로 맛집소개를 해주세요. 그래서 힘들이지 않고 여행하며 맛있는 음식 많이 맛봐서 좋았어요!

 


5.     짐 싸는 법? 꼭 필요한 물건과 필요 없는 물건?

짐은 많이 싸지 마세요...제발요... 예쁜 옷, 멋있는 옷, 한 두개만 가지고 가세요. 유럽가시면 옷도 사고 기념품도 생각보다 많이 사요.... 유럽 가셔서 예쁘고 멋있는거 득템 하세요.

필요한 물건이라면 일단 한국음식 좋아요! 근데 가시면 한인마트 생각보다 많아요. 그리고 한국에서 찾기 힘든 음식 한인마트에서 찾으실 수 있어요 ㅎㅎ. 라면은 조금만 챙겨오시고 떡볶이나 물에 풀면 국이 되는 블럭 국이라고 인터넷치시면 많이 나오는데 해장하실때 진짜 좋아요. 그리고 즉석밥은 좀 챙기셔도 될것같아요. 쌀의 맛이 달라요.. 밥이 진짜 생각 많이 나요. 그외에 저는 김, 일회용 숫가락, 젓가락도 많이 필요했어요. 젓가락은 많은데 숫가락이 생각보다 없더라구요 유럽은.

꼭 필요한물건은 아니지만 저는 유럽이 석회수라고 해서 고민이 많이 됬어요. 그래서 요즘 유행하는 필터 되는 샤워기 헤드를 챙겨갔는데 부피 차지 많이 안해서 괜찮았고 육안으로 필터링 되는게 볼때마다 깜짝깜짝 했어요. 꼭 석회수가 필터되는걸로 구매 하세요!(저는 세데나즈 제품 구매했어요)

 

마지막으로 여행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저희 인도해주시고 챙겨주신 이해민 팀장님과 친구처럼 오빠처럼 편하고 든든했던 장효성 팀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목록!--

비밀번호 인증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비밀번호 인증

글 작성시 설정한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확인
광고
최근본상품
0/0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