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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 후기

2021년 스위스 어게인 원정대 9월1차 두번째 후기 입니다.

신흥찬   2021.10.15 18:07:19
조회수 2,345


 


 

 

 

 

스위스 2차 후기입니다

 

이번 스위스 일정은 소수 인원으로 미니밴으로 진행되었어요.





 

위 일정으로 진행했는데 각 도시간의 거리가 짧아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스위스 현지 상황 및 분위기>

 

  

 

 

 

 

한국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어요.

실내에서는 무조건 마스크를 착용하고 실외에서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사람이 없었어요~

 

 

한국은 야외에서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면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지만 스위스에서는 반대 시선이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초반에 마스크를 쓰다 나중엔, 안 쓰고 돌아 다녔습니다~

 

 

2019년만해도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은 정말 많았는데 지금은 진짜 저만 아시아 사람이더라구요~ㅎㅎ 

그래서 관광지에 사람도 많이 없고, 관광하기에는 제가 인솔했던 기간중 가장 좋은 때라고 느꼈어요~



 


 

 

 

유럽내에서는 단체 관광도 진행하고 있더라구요

아직은 이르지만 언젠가는 우리도 단체로 올 때가 있겠죠.?ㅠㅠ 

 

 

 

 

 

 


 

 

여행 중 9 13일부터 스위스 정부에서 레스토랑, 카페, 박물관, 콘서트장과 같은 실내 장소를 입장 할 때 

스위스 정부가 발행한 COVlD 인증서나 EU 국가에서 발행한 “EU Digital Certificatefe”를 의무적으로 제시해야 

이용이 가능 했었습니다. 혹시나 해서 가서 알아보니

9 20일부터 10 10일까지 한국 사람들은 영문 백신접종완료서를 제출 하시면 이용이 가능 하다고 해서 

이틀 정도만 야외 테라스가 있는 곳에서 밥을 먹고 나머지 일정은 다행히 식당 안에서 밥을 먹었습니다.

10 11일부터는 스위스 약국에서 영문 백신 접종 증명서와 30프랑을 지불하면 그린패스를 발급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숙소>

 

조식을 먹을 때에는 영문 백신 접종서가 있어야지 조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1. 취리히 숙소

취리히 숙소 2인실에 전형적인 조식 스타일에 깔끔 했습니다.



 

 

 


 

 

 

 

 

 

 

 

2. 루체른 숙소

2인실로 화장실도 깔끔하고 조식도 주고 스크램블 에그도 직접 만들어 주더라고요

 

 

  

 

  

 

 

 

 

 

 

 

3.인터라켄 숙소

인터라켄 숙소는 에어비엔비를 사용했는데 밥도 같이 해먹고 넓고 좋았습니다.

밥을 같이 해먹을 수 있어서 더 친해질 수 있었습니다.



 

 

 

 

 

 

 

 

 

4. 체르마트 숙소

크고 아침도 잘 나오고 지하에 사우나도 저녁 9시까지 이용이 가능했어요.

사우나를 이용 못해서 아쉬웠어요.


 



 

 

 

 

 

 

 

<여행 사진>

 

1. 취리히 사진

스위스팀 첫 팀으로 날씨가 너무 좋아서 팀원분들과 함께 구시가지와 취리히 호를 보고 왔습니다

취리히 관광지가 모여있어 따로 교통권 없이 걸어 다녔어요.




 

 

 

 

 

 

 

 

 

2. 루체른

루체른은 아침부터 비가 오고 날씨가 안 좋아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여행 중에 날씨 운이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3. 루체른에서 인터라켄의 이동

거리가 1시간 20분 정도 걸리는 짧은 거리라서 중간중간 뷰포인트에 들려 

사진도 찍고 2019년에 방영된 사랑의 불시착 촬영지(이젤 발트)에 들려서 사진도 남기고

인터라켄으로 이동을 했어요. 너무 이쁘지 않나요???



 



 

 

 

 

 

 

 

 

4. 인터라켄

인터라켄에서 패러글라이딩 8 30분 타임이어서 하루가 빨리 시작된 하루였어요.

패러글라이딩을 마치고 팀원분들은 융프라우를 가는 사이 저는 저녁 준비를 했습니다

오늘은 추석이어서 특별식을 준비해 다같이 밥을 먹어요~

 

 


 

추석 파티

 



 

 

한 번 가본 사람들은 위에 사진들이 어디인지 알겠죠??

 

 

 

 

5. 베른

여행 중 처음으로 각자 여행을 했어요 자기만의 시간을 3시간 반 정도 베른에서 여유 있게 돌아다녔어요

곰 공원에서 곰 3마리를 볼 수 있어요.





 


 

 

 

 

 

 

 

 

 

 

6. 체르마트

날씨가 좋아야만 볼 수 있다는 마테호른! 

3대가 덕을 쌓아야지 볼 수 있다는 마테호른을 운이 좋게 볼 수 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마테호른 갈 때마다 모두 봤답니다~~ 스위스는 저랑 가야겠죠???

이정도면 날씨요정???



고르너그라트 역까지 산악열차를 타고가서 내려올 때는 하이킹으로 내려왔어요 

하이킹 시간을 4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하이킹 할 때 힘은 들지만 압도되는 경치에

모든게 힐링이 되었어요! 천천히 걸으면서 인생을 다시한번(?)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햇빛이 너무 강해 선크림을 필수로 가지고 가세요~








 

 

이렇게 해서 모든 스위스 팀 일정이 끝이 났네요~ 현지 사정이 많이 바뀐것도 있었고 

1년 반만에 타는 비행기라 설렘반 두려움반을 안고 떠났습니다. 

 

 

 

무엇보다 다시 비행기를 탈 수 있다는게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모두 떠나고싶어도 떠날 수 없는 상황인지라 너무 안타깝기도 하지만

오랜 기다림 끝에 앞으로 펼쳐질 여행은 무엇보다 값지고, 무엇보다 아름다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여러분들과 함께 떠나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스위스 팀원들!! 코로나 이후의 여행이라 걱정도 많이했지? 막상 가보니 오히려 코로나 전처럼 

돌아다니는 현지사람들을 보고 신기해 했던게 생각나네~ 추석날 같이 밥먹는 것도 생각나고, 운전하면서

중간중간 쉬고싶을때 쉬고 경치 구경하고 했던 기억들...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워 하는 모습들.... 모두 떠오르네~

 이런 추억들 잘 간직하고~~ 끝까지 잘 따라와준 태윤, 지환, 최환! 너무 고맙고 조만간 만나서 한잔하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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