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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 후기 (판타지)

유럽 판타지 5월1차 후기(김성권팀장님)

이재연   2022.06.05 06:39:18
조회수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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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가는 해외여행은 처음이었기 때문에 여러 사이트를 알아봤고 그중 가장 신청하기 편하고 후기도 보기 쉽게 되어있어서 여러 가지 후기를 보며 믿고 신청했습니다. 꿈만 같았던 2122일이 지나고, 한국에 돌아와 그 순간을 생각하면 24명 팀원과 김성권 팀장님 덕분에 행복했던 기억밖에 없었던 유럽여행이었습니다.

 

여행 전 OT를 통해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보내주신 책자를 읽으며 여행 준비를 하니 크게 어려운 점이 없었고단체 오픈 채팅방을 통해 미리 일정 및 투어 정보숙소 위치예약해야 하는 곳을 가르쳐 주셔서 조원들과 일정을 짜는 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혼자 경유해서 다른 나라에 가는 것이 처음이라 많이 무서웠는데 여행 전에 팀장님이 여러 가지 설명해 주셔서 안전하게 런던에 도착할 수 있었고도착하고 한인 택시기사분이 숙소까지 데려다주셔서 저희 팀을 만나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벤츠였던 이동 버스는 대부분 1인 2좌석으로 두 좌석 간에 거리도 벌어져 누워서 갈 수 있을 정도로 편했고, 

캐리어를 버스에 싣고 다른 나라(도시)로 가는 중간 소도시들을 둘러볼 때 편하게 다닐 수 있었던 것이 여기트래블의 큰 장점 중 하나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여행지 도착 전 미리 팀장님께서 주의사항과 그 나라(도시)들의 특징들, 맛집, 빨래방 위치 등을 알려주셔서 더 편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1.영국(런던)

   신사의 나라라는 말이 어울렸던 곳, 세븐시스터즈 투어는 날씨도 한몫했지만 죽기전에 꼭 가봐야한다는 말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멋있었다.



 

2. 프랑스(파리, 스트라스부르) 

   거리가 조금 더러웠고 날씨가 더웠지만 그 모든것을 잊게해주는 파리의 모든 것들, 인생 성당중 하나인 스트라스부르 성당



 

3.스위스(베른, 인터라켄)

내 인생 최고의 여행지

팀장님과의 숙소 주변 산책, 5월 1차 팀원들과 융프라우 보이는 잔디에서 맥주 한잔, 숙소 주변 미나리 한식당, 

뮈렌을 가던 중 우연히 발견한 곳도 너무 좋았다. 그냥 모든 곳이 좋았던 곳

융프라우 처음에 어떻게 가야 할지 어려웠는데 팀장님께서 전날 한번 설명해주시고 다음 날 티켓끝는 곳까지 안내해주셔서 쉽게 다녀왔다. 



 

4. 이탈리아(밀라노, 피렌체, 시에나, 로마, 베네치아)

너무 더웠던 이탈리아, 두오모 쿠폴라는 전망대도 이쁘지만 중간 천장에 그려진 그림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피렌체 야경 투어를 들으면 가이드님이 해주시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고 이야기를 듣고 피렌체를 보니 새롭게 느껴졌다. 

콜로세움은옆 포로로마노 잊지 못해...

바티칸 투어 힘들었지만 모든 투어 중에 제일 좋았던 투어. 이때들은 설명으로 다른 성당들 볼 때마다 그림들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되었다.

성베드로성당 전망대 사진처럼 이쁘지만, 철장때문에 뷰를 한눈에 볼 수 없어 조금 아쉬운 곳

베네치아 야경 투어는 가이드님 없이는 베네치아의 구석구석 멋진 곳들을 못 보고 갔을것 같다. 모든 곳이 감성이 넘치는 곳

무라노, 부라노섬 가는 법도 팀장님이 가기 전에 한번 설명해주시고 버스 타는 곳까지 안내해주셔서 쉽게 갈 수 있었다. 




 

5. 슬로베니아(류블랴나), 오스트리아()

일정을 살짝 느슨하게 잡아 돌아다니기 좋은 나라들

 

 

 

 

6. 체코(체스키크룸로프, 프라하)

여유롭게 둘러보기 좋은 곳들, 프라하의 가을같은 날씨가 자전거타고 산책하기 좋았던 곳



 

조원들끼리 여유로운 여행 스타일이 맞아 다른 조들에 비해 많은 곳을 둘러보지 못했지만, 그때 몸으로 느꼈던 분위기, 날씨, 여유로움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또 24명 대부분 친해져서 밤에 종종 맥주 마시면서 재밌게 놀고, 3주간 붙어 지냈던 5조 앞으로 평생 잊지 못해...

 

프라하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편이 혼자 하루 미뤄져서 불안했는데 항공사에서 잡아준 공항과 가까운 호텔이 저희가 원래 묵었던 호텔이라 편하게 하루 더 쉬고 단톡에 자세히 알려주신 코로나 검사 예약법과 하는 곳을 참고해서 혼자서 코로나 검사받고 여기트래블과 김성권 팀장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한국으로 올 수 있었습니다. 여기트래블 없었으면 혼자 아무것도 못 했을 것 같아요... 

많은 도움과 좋은 추억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성권팀장님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다음에도 여기트래블로 여행할래요~!!!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팀장김성권

    안녕하세요 재연님~~
    여행후기 꼭 쓰시겠다는 약속! 지켜주셨네요ㅠㅠ
    재연님은 마지막날 항공이 취소되는 바람에 하루 더 프라하에 있었는데 무사히 다녀와서 다행이에요!
    인터라켄에서 5조랑 함께 숙소 주변 산책도 하고 스위스 초등학생들이 뛰어 노는 것도 보고
    전날 새벽 3시까지 놀다가 밀라노에서 해장으로 까르보나라를 시킨것도 생각나고~!
    많은 추억들이 생각나네요ㅠㅠ 저도 정말 즐거웠습니다~~ 아마 내년 이맘쯤 되면 다시 생각나실 거에요~!
    22일동안 인솔 잘 따라 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건강하시고 여기트래블 잊지 마세요:D2022-06-08 19: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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